마일즈 데이비스(Miles Davis) – Porgy And Bess

Miles Davis Porgy And Bess Six Eyes

마일즈 데이비스는 재즈에서 전 장르에 걸쳐 엄청난 활약을 보인 트럼페터다. ‘빅밴드스윙-비밥-쿨-하드밥-프리재즈-퓨전’ 이런 식으로 변곡점을 맞이했었다. 그 중심에는 늘 마일즈 데이비스가 있었다. 마일즈의 Porgy And Bess를 추천한다.

레드 제플린(Led Zeppelin) IV

Led Zeppelin IV

브리티쉬 인베이젼 비틀즈가 60년대 최고의 시대를 보낸 뒤 그 뒤를 이은 팀은 단연 레드 제플린이었다. 늘 새로운 음악을 들려주고 싶어 했고 기존의 자신들의 음악을 뛰어 넘으며 새로운 시도를 마다하지 않았던 밴드였다. 레드제프린 4집은 그 정점이었다.

밀수 OST

밀수 OST

시대적 배경이 1970년대, 배경을 알면 더 재미있고 음악 또한 그 당시의 음악들을 적재적소에 박아버렸다. 음악감독으로 장기하가 맡은 선곡들과 스코어들이 그 시대를 대변을 잘 대변했다. 사실 사용된 노래들이 최헌, 산울림, 신중현 노래들인데 노래 너무 좋다

팻 메시니 그룹(Pat Metheny Group) – Offramp

Pat Metheny Offramp LP

펫 메시니는 미국 재즈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로 1975년 첫 레코딩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쉼 없이 앨범을 발표했다. 정규앨범만 59장, 참여한 앨범이며 영화음악에 삽입된 곡들이 포함한 각종 앨범을 합치면 328장 정도였다. 현재도 앨범이 나오고 있다.

뉴진스(New Jeans)와 저지클럽(Jersey Club)

New Jeans

국내에서는 단연 K-Pop 걸그룹 “뉴진스”가 최초로 저지 클럽장르의 음악을 발표하는데 그 곡이 바로 “Ditto”였다. 저지클럽 특유의 드럼 킥 비트를 적절하게 활용해 부드럽고 몽환적인 저지클럽음악으로 탄생시켰다. “Super Shy”도 저지클럽이다.

트리움비라트(Triumvirat) – À La Carte

Triumvirat - À la Carte

트리움비라트(Triumvirat)는 1969년 독일 쾰른에서 결성된 프로그레시브 록밴드다. 비평가중에는 대놓고 ELP의 카피밴라 부르는 이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가 수록된 [À La Carte]앨범은 숨은 명반이다. 이 곡을 더 애청하고 있다.

드라마 미생과 유앤미블루

유앤미블루 LP

드라마 미생 주제곡 이승열의 <날아> 흘러나오면 가사에 묘한 위로를 받았었다. 대한민국 수많은 직장인의 마음 한편, 서랍 속 깊숙이 놓여있다는 사직서를 생각했다. 각종 스트레스와 무게감에 짓눌려 있다 ‘내가 도대체 여기서 뭘 하고 있지?’ 이승열과 유앤미블루.

250 – 뽕

250 뽕

2022년 대중음악씬 최고의 한해를 보낸 음악인 한 명을 꼽으라면 단연 250이라고 하겠다. 개인 앨범인 “뽕”도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작곡과 프로듀싱한 뉴진스 노래들도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2022년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250 뽕은 단연최고

Paint Your Wagon OST

Paint Your Wagon OST

1951년 발표된 뮤지컬 한편을 각색해 영화로 찍은 작품이 하나있는데, ‘Paint Your Wagon’ 이란 작품이다. 리 마빈, 클린트 이스트우가 출연한 1969년에 만들어진 서부 뮤지컬 영화다. 황금을 찾아 떠난 골드러쉬시대 광산 캠프를 배경으로한다.

Jeff Beck Story

Jeff Beck Story

제프벡은 확실히 끊임없이 실험하고 연구하는 기타학자와 같은 사람이었다. 새로운 연주기법을 연구하고 자신이 연주했던 패턴을 변형하고 발전시킨 기타리스트의 기타리스트였다. 기타 연주의 정점과도 같은 인물이었고, 어쩌면 기타예술가였다. 기타리스트의 기타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