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 앨범들을 들으며…
김현철의 음악은 초기와 전성기 시절까지 음악들을 좋아했다. 노련해진 김현철은 관성으로 움직이는 그냥 프로듀서 장인처럼 보였다. 하지만, 돌아온 그는 인생의 깊이까지 음악으로 담아낸 연륜이 엿보였다. 김현철이 어떤 앨범들을 내놓을지 더욱 기대가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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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의 음악은 초기와 전성기 시절까지 음악들을 좋아했다. 노련해진 김현철은 관성으로 움직이는 그냥 프로듀서 장인처럼 보였다. 하지만, 돌아온 그는 인생의 깊이까지 음악으로 담아낸 연륜이 엿보였다. 김현철이 어떤 앨범들을 내놓을지 더욱 기대가 앞선다.
시티팝의 원류인 AOR을 정의 하게 만든 앨범이 하나 있다. 1974년 닉 디카로가
프랑스인들이 가장 사랑한 영국인 ‘제인 버킨’이 향년 76세로 별세했다. 영국 출신 가수 겸 배우이고 1970년대 한 시대의 패션 아이콘이었던 프렌치 시크라고 불렸다. 세르쥬 갱스부와 연인이 돼 10년간 음악적 동반자이자 뮤즈였다. 시대의 아이콘 버킨백등
노르웨이 출신의 아하는 데뷔 당시는 전 세계를 휩쓴 아이돌 그룹이었지만 오히려 그래서 저평가된 팀이었다. 오해의 대상이었고 알면 알수록 창의적인 밴드였고, 크리스마틴이나 위켄드에게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고, 많은 동료뮤지션들에게 영감을 제공했다.
비틀즈의 죠지해리슨이 설립한 다크호스레코즈의 첫번째 출시레코드는 영국출신의 스플린터(Splinter)라는 남성 보컬 듀오였다. 죠지해리슨의 지원사격이 확실했고, “Costafine Town’이란 노래가 가장 히트했다. 이후 3장 정도의 앨범을 더 발표했다
버트 레이놀즈가 음반을 한 장 발표한 적이 있다. 엄밀하게 말하면 앨범은 딱 한 장, 1973년 [Ask Me Whta I Am]이란 앨범인데 추측컨대 1972년 누드사진을 찍고 섹스심볼로 떠오른 그 시점에 발표한 앨범이라는 생각이 든다.
킹크림슨 69년에 시대를 앞선것 같은 이 앨범 커버는 공포에 질린 듯 한 얼굴을 표현한 것 같지만 공포가 아닌 편집증적 피해망상과 정신 분열을 포착한 것이다. 이 앨범 저변에 깔린 주제 의식과 음악들이 망상과 정신 분열이라는 일관된 주제를 가지고 있다.
‘7광구’라는 영화를 아는지? 수식어가 대단하다. “한국 SF영화 맥을 끊어버린 망작. 한국 영화는 IMAX를 꿈도 꿀 수 없게 만든…” 작품이라는 오명을 쓴 영화다. 영화 7광구 평가는? 네이버 평점, 당연히 최악이다. 10점 만점에 3.34라는 어마 무시한 평점의 작품으로 ‘평생 보면서 기자 평론가 평점이 더 높은 영화는 처음이네’ 라는 관람객 평이 모든 걸 얘기한다. 사실 7광구 라는 곳을 … Read more
Temptations – Papa Was A Rolling Stones은 팽팽한 하이햇과 맥박 뛰게 만드는 완벽한 베이스라인, 박수와 떨리는 현, 트럼펫 파트는 거의 7분을 순삭하게 만드는 곡이다. 싸이키델릭 소울의 최고 명곡임에 틀림없다.